2009년 02월 23일
포경수술
부모님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시키는 대로 해서 나쁠 거 하나 없다."의 몇 안 되는 반례.
이 세대들은 자신들의 무지와 맹신과 안일한 마음에 의해
스스로가 자신을 봉으로 만들어 버린 세대이다.
물론 필요에 의해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스스로가 원해서 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술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몸에 칼을 대는 행위인데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휴유증은 무엇인지 수술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지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비단 수술 받는 사람(환자가 아니다) 뿐만이 아니라 소위 전문가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포경수술은 수 많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수술중 하나이다.
그 중 반론이 없는 사실은 포경이 위생에 도움이 된다는 것과 에이즈 예방의 한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것이다.
(에이즈가 가장 많이 퍼져 있는 아프리카에서 포경수술이 에이즈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포경수술이 거의 100%이루어 지는 국가들과 타 국가들 간의 비교를 볼 때
포경수술이 에이즈 예방의 절대적 요소라고 보기는 힘들다)
반대파의 주장은 이러한 이득이 크지 않고 손실은 많다는 것이다.
위생이야 자주 씻으면 되는 문제고 에이즈 예방 효과는 콘돔사용보다 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수술로 인해 표피가 제거되면 그로인해 수많은 성감을 위한 신경이 제거되고
항상 귀두가 노출되기에 귀두의 각질화가 진행되어 귀두도 둔감해 진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하지만 찬성파는 이러한 성감손실이 크지 않거나 곧 회복된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인 조사에 의하면 이러한 사실이 거짓인것 같지만 표본이 적어 의미는 없다.
우리나라에서 포경수술 안 한 사람인 좀 적어야지...)
한 가지 웃긴 것은 분명히 포경수술후 성감이 줄어든 사람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그들은 포경수술로 성감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장점이 많으므로 하면 좋다라는 것이 중론인 것으로 보인다.
성감에대한 부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라고 말해주는 의사도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수술을 할 당시는(94년) 안 해도 된다라는 정보도 구하기 힘들었고
(수술하러 가면 안 해도 된다고 말 해주는 의사는 없었다.)
그 이후 내가 중학교 때까지도 수술을 안 하면 부끄럽다라는 인식이 팽배했었다.
하지만 이슬람권과 유대인이 할례하는 것을 제외하면
포경수술의 비율이 50%이 넘는 나라는 미국, 남한, 필리핀 밖에는 없다.
거기에 막상 포경수술을 주도했던 미국은 현재
포경수술이 별 이득이 없다는 이유로 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실정이다.
결국 우리는 전문가에 대한 맹신과 남들도 한다는 이유만으로
하지 않아도 될(or 해서는 안 될) 수술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세대들은 자신들의 무지와 맹신과 안일한 마음에 의해
스스로가 자신을 봉으로 만들어 버린 세대이다.
물론 필요에 의해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스스로가 원해서 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술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몸에 칼을 대는 행위인데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휴유증은 무엇인지 수술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지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비단 수술 받는 사람(환자가 아니다) 뿐만이 아니라 소위 전문가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포경수술은 수 많은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수술중 하나이다.
그 중 반론이 없는 사실은 포경이 위생에 도움이 된다는 것과 에이즈 예방의 한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것이다.
(에이즈가 가장 많이 퍼져 있는 아프리카에서 포경수술이 에이즈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포경수술이 거의 100%이루어 지는 국가들과 타 국가들 간의 비교를 볼 때
포경수술이 에이즈 예방의 절대적 요소라고 보기는 힘들다)
반대파의 주장은 이러한 이득이 크지 않고 손실은 많다는 것이다.
위생이야 자주 씻으면 되는 문제고 에이즈 예방 효과는 콘돔사용보다 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수술로 인해 표피가 제거되면 그로인해 수많은 성감을 위한 신경이 제거되고
항상 귀두가 노출되기에 귀두의 각질화가 진행되어 귀두도 둔감해 진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하지만 찬성파는 이러한 성감손실이 크지 않거나 곧 회복된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인 조사에 의하면 이러한 사실이 거짓인것 같지만 표본이 적어 의미는 없다.
우리나라에서 포경수술 안 한 사람인 좀 적어야지...)
한 가지 웃긴 것은 분명히 포경수술후 성감이 줄어든 사람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그들은 포경수술로 성감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장점이 많으므로 하면 좋다라는 것이 중론인 것으로 보인다.
성감에대한 부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라고 말해주는 의사도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수술을 할 당시는(94년) 안 해도 된다라는 정보도 구하기 힘들었고
(수술하러 가면 안 해도 된다고 말 해주는 의사는 없었다.)
그 이후 내가 중학교 때까지도 수술을 안 하면 부끄럽다라는 인식이 팽배했었다.
하지만 이슬람권과 유대인이 할례하는 것을 제외하면
포경수술의 비율이 50%이 넘는 나라는 미국, 남한, 필리핀 밖에는 없다.
거기에 막상 포경수술을 주도했던 미국은 현재
포경수술이 별 이득이 없다는 이유로 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실정이다.
결국 우리는 전문가에 대한 맹신과 남들도 한다는 이유만으로
하지 않아도 될(or 해서는 안 될) 수술을 하게 된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pop119.com 로 가서 살펴 보시길.
# by | 2009/02/23 19:43 | 생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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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esangho.com/board/view.php?db=freetalk&no=600&field=&keyword=&page=111&num=179
(주: 이 글은 제보란을 통해 접수된 사연입니다. 우리주변에 일상화되어있는 성형수술의 폐해를 극명하게 담고 있는 것 같아 함께 나누고자 이 곳에 전재합니다. 제보자는 자신의 피해사례를 자기만의 것으로 감추는 대신 적극적으로 다른 분들에게 불필요한 성형의 심각성을 알리는 건강한 시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제보자의 쾌유를 빕니다. 공개를 위해 병원 이름은 이니셜로 대치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육개월전 2002.09.04 강남 K 비뇨기과를 찾아갔다가 나는 의사의 거짓으로 내삶이 꼬이기 시작했다.
요즘 신문지면을 보면 남성들을 유혹하는 선전이 많다. 음경확대술이니 강한남성을 만들어준다니 하며 남성들을 유혹하는 글이많은데 절대로 속지말아야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비뇨기과 병원을 방문해서는 안된다. 병원방문시 당신은 의사의 말에 속아 수술을 받을수있기때문이다. 수술을 받게되면 당신은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당신의 삶은 엄청나게 위축될 것입니다.
수술받고 지금까지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에 빠진 나로써 (제친구도 수술받고 고통속에 힘들어 하고 있음) 저와같은 후회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런 제보를 보냅니다. 수술 받고 어디하소연하기도 그런 수술이기에 더욱더 고통을 받고있지만 말못하는 대다수의 수술받은 사람들을 대표해 제가 이런 수술의 실체를 제보합니다.
수술받으면 먼저 당신은 멀쩡한 엉덩이에 20센티에 가까운 엄청난 크기의 흉터를 평생가져가야 합니다. 엉덩이에 칼을대는 것은 지금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시술하는 자가진피 지방이식술이라는 그들의수술법입니다.그냥 대체적으로 그들이 하자는데로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식된 지방을 성기에 이식하기 위해 배꼽밑에 5센티 가량 칼을 대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길이,굵기,조루(신경배부차단술)를같이 시술하는데 신경배부차단술은 의사가 아무 검사 없이 막 해버리는데 이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물론 길이 굵기도 별 변화 없지만 신경배부차단술은 정말 무슨 근거로 하고있는지 이건정말 사기중에 사기입니다.
그리고 수술받고 그들은 10일뒤 단한번만 병원에 와서 실밥을 뽑으면 수술은 끝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달간만 엉덩이에 무리하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이 된다고 말하죠 그리고 수술받고 바로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명백한 사기입니다.
저와 저의친구는 지금까지(육개월)도 엉덩이를 움직이면 당기고 가끔씩 쓰린 통증까지 동반되고 있으며 제친구는 수술부작용으로 석달동안 수십번도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살면서 이 수술로 인해 엄청난 고통으로 차라리 수술 받기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싶어 고통 속에 울먹였던걸 생각하면 K씨를 정말 이 사회에서 매장시켜 이런 수술을 못하도록 하고 싶군요. 정말 그들은 거짓말을 잘합니다.
한국남자들 대부분 자기 물건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있는그대로가 정말 괜찮은겁니다. 수술받아도 아무 변화없고 수술후에 나타나는 고통으로 인해당신의 인생은 정말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되니 절대로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수술절대로 받아서는 안됩니다. 저와 같은 제친구와 같은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제발 이런문제를 한번 다뤄주시길 간절히바랍니다.
시사2580 저번주 성형외과 문제 정말 잘다뤄주셨더군요. 이 세상에는 어떤 수술도 위험성을 갖고 있죠.의사들 돈벌이 에만 급급해 수술의 정확한 이해를 환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할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무도 수술을 받지않을 지언정 환자를 고통속에 내몰이유는없다고 봅니다. 밝은사회가 되기위해선 이사회에 고통받고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되겠죠 시사2580매거진 이 사회를 밝게 해주셔요....
MBC 시사매거진 2580
그들의 돈벌이에 정말 충격적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조선일보 성기확대수술의 진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7/2009041701234.html